기록, 회고, 또... 무언가 · 5개의 글
매 해가 끝날 때마다 시간이 후다닥 지나간 것 같이 느껴지지만 유독 2025년은 더 빠르게 지나간 것 같다. 커리어 내내 아무리 힘들고 바빠도 일에 치여 살았다고 느끼진 않았는데 작년은 8월쯤부터 해서 4분기 내내 일에 몰입해서 살았다. 정확히 말하면 워라밸이 무너져 있었다. 야근을 하고 집에 와서도 자기 전까지 업무에 대한 고민을 했고 주말에도 그것...
2026.02.01 · 10 min read
끝은 새로운 시작이겠지
2025.06.08 · 6 min read
뭐가 지나갑니까? 시간이 지나갑니다.
2025.01.25 · 7 min read
퇴사에 대한 이모저모
2024.02.08 · 10 min read
2022년을 돌아보며...
2022.12.31 · 5 min read